김동호(金東虎) 칼럼




080904-1471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12 끝) 
080903-1470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11) 
080902-1469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10) 
080831-1467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9) 
080830-1466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8) 
080829-1465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7) 
080828-1464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6) 
080827-1463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5) 
080826-1462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4) 
080825-1461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3) 
080823-1460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2) 
080822-1459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어제와 오늘(1) 

040704-1024 김동호 소치(Sochi)의 고민
040511-998 김동호 문화도시 
040421-988 김동호 밖에서 보는 한국 영화 

040220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9)>
          베를린영화제- 그 수장 디이터 코슬릭과 막료들  
031105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8) 
          NETPAC(아시아영화진흥기구)을 이끄는 사람들 
030908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7) 
          여인천하 로카르노영화제
030905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6) 
          영화계의 정치9단 모리츠 데 하델른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5)>
          부부는 같이 다닌다 (2003.07)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4)>
          아시아 영화의 광팬, 토니 레인즈 (2003.06)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3)> 
          칸을 움직이는 사내들 (2003.05)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2)> 
          로테르담 영화제 집행위원장 사이먼 필드 (2003.04)
<김동호가 만난 영화제 사람들(1)> 
          도빌에 알랭 파텔은 없다 (2003.03)

영화제를 이끄는 사람들 (2002.04)
축제의 달에
칸 영화제와 한국영화

외화내빈 (2004.01.31)
시간이 흐르기 전에 예절을 지키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2002.08.09) 
보길도, 그곳에 가면...  (2002.07.05)




서울칼럼니스트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