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월 3일 칼럼니스트 COLUMNIST 제17호
1999.09.19 창간 http://columnist.org *지난호 보기 *방명록

단기 4333년입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대희년(大禧年)

전세계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샴페인과 환성과 갈채속에서 맞은 새천년 (뉴밀레니엄)을 기독교적 의미에서 다시 음미해보는 것도 뜻깊은 일일 듯싶다. 밀레니엄을 기리는 것 자체가 기독교 문화의 소산이기 때문이다.

밀레니엄의 성서적 의미는 천년왕국이다.즉 예수가 재림해 세상을 통치하는 지복(至福)의 기간이다.2000년은 또 로마 교황청이 선포한 대희년(大禧年)이기도 하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지난 94년 발표한 교서 ‘제3천년기’에서 올해를 대희년으로 선포했는데 희년은 ‘복된 해’‘성스러운 해’라는 뜻을 지닌 성경 용어이다. <전문 보기>


의식의 Y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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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한 고비는 넘겼지만

... 큰 고비를 넘겼다고 마음 놓을 단계는 아니다.차분히 대응하면서 현명하게 처리해야 한다.큰 사고는 없었다고 하지만 경기도 평촌 아파트의 난방장치,안산의 병원 의료기기, 경북 칠곡의 유선방송, 대구 부산 광주 수원 등의 책, 비디오 대여점 Y2K 발생은 강 건너 불이 아니다.전체적으로 보면 경미한 것 같지만 당사자들이 당한 고통,비용손실은 매우 크기 때문이다.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