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9월19일 칼럼니스트 COLUMNIST 제1호
서울칼럼니스트모임
사이버 공동집필실입니다.

/ 마수학 @ / 박강문 @ / 박연호 @ /
/ 양   평 @ / 임영숙 @ / 임재걸 @ /

*자료실 *독자 의견함 *방명록



무대 곁에는 항상 그이가 있다
이름 글자부터 범상치 않은 구히서의 인생 궤적

교수 떠나는 서울대
젊은 두 학자는 왜 그 좋은 자리를 떠났을까

떳떳한 상놈의 세상을
한국계 3세 중국인으로 비교문화연구가인 찐원쉐씨가 최근에 펴낸 책 ‘한국인이여 상놈이 돼라’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게 해준 자극제였다.고통스럽지만 책을 덮고 난 뒤의 후련함이 오래도록 남기 때문이다.한국인의 어리석음과 추악함,가망없는 점 등을 낱낱이 찌르고 파헤친 그의 지적은 어느 하나 틀린 것이 없다. -- 전문 보기

질서는 지킬 수 있게 해야 지켜진다 진행과 정지를 지시하는 신호등을 끄니까 오히려 차가 더 잘 빠진다는 것은 여간 흥미로운 일이 아니다. 그렇게 해도 질서가 지켜지는 까닭이 무엇일까. 서로들 질서를 지켜야 빨리 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게 달까. 이 사람들이 모두 착한 준법자일까. 나는 운전자들의 상호 감시라는 것이 더 큰... --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