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필자끼리 소식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화면을 통해 자주 소식 전합시다

2011/04/20 (22:33) from 210.113.66.179' of 210.113.66.179' Article Number : 942
Delete Modify 관리자 Access : 1285 , Lines : 14
늘 나오던 한 사람이 빠진 자리
사월 이십일 만남에는 박강문 박연호 우혜전 이규섭 참석.

홍순훈 회원(2011.04.08 별세)을 추모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늘 모임에 빠짐 없이 나오던 그를 이제는 보지 못합니다.
지난 2월의 모임이 그와의 마지막 만남이 될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인생의 덧없음을 모두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서 불의와 불합리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였습니다.
그 때마다 그는 노하고 꾸짖었습니다.  
저 세상에서는 편안히 지내기를 빕니다.

관리자 wrote:
>서울칼럼니스트모임, 사월에는 스무날(수)에 만납니다.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