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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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20:05) from 121.169.172.217' of 121.169.172.217' Article Number :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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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호를 짓다
*자신의 별호를 지어 공표하기로 3월 만남에서 이야기되었는데,
5월 만남에서 발표한 별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강문: 이마(이마가 넓어서... 이마 더 넓은 사람이 있다지만)
박연호: 가보(家寶인지, 아홉끗인지, '가서 보라'는 것인지 해석은 만인의 자유)
이규섭: 梧亭
우혜전: 우미인(회원들 사이에서 불리던 애칭을 그대로)
홍순훈: 南陽(본관)으로 했다가 다른 것으로 바꾸겠다고 함.
위 별호는 소유자가 마음대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유월에는 16일 낮에 '소문난집'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관리자 wrote:
>오월 만남, 열아흐렛날(수요일) 낮입니다.
>김동호 회원은 칸 영화제 참가중이어서 불참한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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