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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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16:05) from 121.169.172.100' of 121.169.172.100' Article Number :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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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십륙일 만납니다
팔월은 비에 젖다, 늦더위에 잠설치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여름의 꼬리가 감춰지기 시작합니다.
구월 십륙일 만납니다.
문득 돌아보니 십년 세월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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