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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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1:14) from 203.237.70.182' of 203.237.70.182' Article Number :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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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만남, 12월 17일에
또 한 해가 저뭅니다.

벌써 2008년 마지막 만남이 됩니다.
12월 17일 저녁
늘 만나던 곳에서 봅니다.  
뜸했던 분들 얼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1월 출석자: 박강문 박연호 우혜전 홍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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