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필자끼리 소식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화면을 통해 자주 소식 전합시다

2005/06/17 (15:29) from 203.237.70.252' of 203.237.70.252' Article Number : 578
Delete Modify 박강문 Access : 1692 , Lines : 31
두 회원의 책
이강룡씨 책 며칠 전에 우편으로 받았고
이번에는 김소희씨 책 되는군요.
두 회원 축하합니다.


김소희 wrote:
>"필자끼리 소식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화면을 통해 자주 소식 전합시다."
>
>올 때마다 보는 문구.
>다른 때는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던 말이
>오늘따라 머릿 속 마음 속을 팍팍 울립니다.
>
>생각해 보니
>모임에 못 나간지 두달쯤 된 듯....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보고싶어요옹~~ 애교작전!*^o^*)
>
>저는, 얼마 전부터 책쓰는 작업에 들어갔어요.
>(좋은 출판사, 멋진 편집자분에서 출판제의 해주셔서 넘 기쁜 마음으로 작업하는 중~)
>오래 전에 썼던 원고들 다시 읽고 있으려니 얼굴이 계속 화끈거립니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오는 30일날 방송되는 'TV책을 말하다'라는 프로에서 제 번역서를 소개하신다기에 아주 잠깐 출연했어요. ^^ (원래 소개하는 메인 책들은 따로 있구요)
>
>참, 그리고 이강룡 선생님, 번역서 출판된 것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뵈면 싸인 해 주세요!
>
>여러 선생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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