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긔별'...

      필자끼리 소식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화면을 통해 자주 소식 전합시다

2005/06/15 (19:19) from 220.85.77.210' of 220.85.77.210' Article Number : 575
Delete Modify 김소희 Access : 1751 , Lines : 24
필자 '긔별'
"필자끼리 소식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화면을 통해 자주 소식 전합시다."

올 때마다 보는 문구.
다른 때는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던 말이
오늘따라 머릿 속 마음 속을 팍팍 울립니다.

생각해 보니
모임에 못 나간지 두달쯤 된 듯....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보고싶어요옹~~ 애교작전!*^o^*)

저는, 얼마 전부터 책쓰는 작업에 들어갔어요.
(좋은 출판사, 멋진 편집자분에서 출판제의 해주셔서 넘 기쁜 마음으로 작업하는 중~)
오래 전에 썼던 원고들 다시 읽고 있으려니 얼굴이 계속 화끈거립니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는 30일날 방송되는 'TV책을 말하다'라는 프로에서 제 번역서를 소개하신다기에 아주 잠깐 출연했어요. ^^ (원래 소개하는 메인 책들은 따로 있구요)

참, 그리고 이강룡 선생님, 번역서 출판된 것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뵈면 싸인 해 주세요!

여러 선생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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