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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15:29) from 220.85.77.223' of 220.85.77.223' Article Number : 504
Delete Modify 김소희 Access : 1753 , Lines : 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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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4년이 딱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개인적으로 올 한해 가장 기쁜 일 중의 하나가

서칼모 회원이 되어 선생님들을 뵙게 된 것이예요. ^o^

소중한 인연,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서울 칼럼니스트 모든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납죽~ 큰 절 올립니다~ ^_^)

행복하고 기쁜 일이 가득한, 그런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________^






사진은 얼마전 다녀온 서해바다. 안면도 꽂지 해수욕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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