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칼럼니스트모임 발자취 (1999 ~ )
  • 2011.04.08 홍순훈 별세

  • 2009.10.21서울칼럼니스트모임 10주년 자축 파주 출판도시 및 헤이리 나들이
    김동호 박강문 이규섭 우혜전, 창립회원중 한 분인 이기웅 만나 점심.
  • 2007.12.19 우혜전 합류

  • 2006.04.05 온탕 블로그진(www.blogzine.ontang.com)이 인포메일(www.infomail.co.kr)로 되돌아감.
  • 2005.01.21 emag21.com 통한 [칼럼니스트] 배달 우리 쪽에서 중단(그 쪽의 성의 없는 관리로).
    결국 emag21.com은 없어졌다. 사이트 들어가면 '건설중'이라고 나온다.(2008.05 확인)
  • 2004.10.04 emag21.com 통해서도 [칼럼니스트] 발행 (1073호부터)
  • 2004.09 인포메일(www.infomail.co.kr)이 온탕 블로그진(www.blogzine.ontang.com)으로 바뀜.

  • 2004.09.19[칼럼니스트] 창간 5주년. 꽃다발이나 축하전보는 없었다. 이날 현재 제1068호까지 나옴.
    회원 11명: 김동호 박강문 박연호 양평 이규섭 이재일 임영숙 홍순훈 이상일 이강룡 김소희.

  • 2004.08.21~22 서울칼럼니스트모임 발족 5주년 및 [칼럼니스트] 1000호 발간 기념 워크숍 (포천).
    박강문 박연호 이규섭 이재일 홍순훈 이강룡 참석.

  • 2004.06.30 이상일 동참
  • 2004.05.18 김소희 가맹

  • 2004.05.16 [칼럼니스트] 1,000호 발행

  • 2004.03.21 이강룡 합세

  • 2003.11.30 하나포스 메일진, 하나포스에서 서비스 중단 (예고도 없이... 이런 회사 잘 될까).
  • 2003.09.19 [칼럼니스트] 창간 네돌. 제855호 발행.
    이메일 독자 6,045명(인포메일 5,709명, 하나포스 메일진 329명, 직송 7명).
  • 2003.09.18 메일진(mailzine.hanafos.com)으로 [칼럼니스트] 발송 재개.
    하나포스에 통합된 뒤 발송 중단했으나 1년만에 다시 시작, 854호부터 보냄.

  • 2003.08.19 홍순훈 가입

  • 2002.09.19 [칼럼니스트] 창간 세돌, 제510호 발행. 이메일 독자 인포메일 5,048명.
    메일진은 하나포스에 통합된 뒤 서비스 중단.
  • 2002.08.28 [칼럼니스트] 제500호 발행. 이메일 독자 5,397명(인포메일 5,045명; 메일진 352명)
  • 2002.07.20 주 화면을 독자 최기선씨( j k l 2 5 8 0 @ h i t e l . n e t)가 무료 제작하여 제공한 것으로 바꿈.

  • 2002.04.23 김동호 가담

  • 2001.09.19 [칼럼니스트] 창간 두돌, 이메일 독자 4,249명(인포메일 4,207명; 메일진 142명).

  • 2001.05.31 이규섭 합류

  • 2001.02.26 [칼럼니스트] 221호부터 메일진(mailzine.co.kr) 통해서도 발송.
                    인포메일(infomail.co.kr) 독자는 3,346명.
  • 2000.12.04 [칼럼니스트] 이메일 독자 3000명 넘어. 인포메일(이지페이퍼 통합) 3,082명.
  • 2000.08.20 [칼럼니스트] 이메일 독자 2000명 돌파. 인포메일 1178명, 이지페이퍼 824명.
  • 2000.08.04 [칼럼니스트] 제100호 발간.

  • 2000.03.02 이재일 가세.

  • 1999.12.03 이지페이퍼 통해 [칼럼니스트] 이메일 발송 시작.
  • 1999.10.26 인포페일 통해 [칼럼니스트] 이메일 발송 시작.
  • 1999.09.19 웹사이트 공개. 웹 칼럼통신 [칼럼니스트] 제1호 발간.
  • 1999.07     박강문 박연호 양평 이기웅 임영숙, 창립회원이 됨.
  • 1999.06.20 모임 결성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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