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칼럼니스트모임이 띄우는 칼럼통신 [칼럼니스트]

       별(*)표가 제목에 붙은 글은 딴 데 발표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른 곳에 실린 글을 이 곳에 싣는 경우, 오자와 탈자를 바로잡는 등 고쳐졌을 수 있습니다. 필자의 의견이 서울칼럼니스트모임 전체의 의견과 언제나 꼭 같지는 않습니다. [칼럼니스트] 배달을 원하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칼럼니스트] 배달 신청

  ■최근의 글■

발자국 소리 [칼럼니스트] 2018년 3월 4일 제1659호
죽음보다 두려운 것 [칼럼니스트] 2018년 3월 2일 제1658호
토정비결의 참뜻 [칼럼니스트] 2018년 3월 2일 제1657호
불편해도 기억해야 할 역사 [칼럼니스트] 2018년 02월 13일 제1656호
‘돌아온’ 보수紙- 문재인의 訪中 보도를 보고* [칼럼니스트] 2017년 12월 25일 제1655호
충(忠)의 수평적 의미 [칼럼니스트] 2018년 02월 12일 제1654호
기백(己百) 기천(己千) [칼럼니스트] 2018년 02월 12일 제1653호
"가거라 '가거라 38선' 세대여!"* [칼럼니스트] 2017년 12월 7일 제1652호
‘12땡’을 잡은 두 사람- 張學良과 전두환 [칼럼니스트] 2017년 12월 7일 제1651호
고독해야 고독하지 않다 [칼럼니스트] 2017년 11월 29일 제1650호 ‘고독해야 고독하지 않다.’ 이는 원재훈 시인의 ‘고독의 힘’(홍익출판사)에 소개된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말이다. 고독에 정면으로 맞서 철저히 고독하면 고독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학소녀의 감상적 표현, 선문답 또는 언어유희 같기도 하지만 실은 일상에 절실한 구체적 지침이다.
정명(正名)과 ‘바담 풍‘ [칼럼니스트] 2017년 11월 13일 제1649호
슬로우 뉴스 [칼럼니스트] 2017년 11월 12일 제1648호
헤이즐통신 35 - 아직도 하세요? [칼럼니스트] 2017년 11월 9일 제1647호 지난 8년 동안 헌책방도 서점처럼 문을 많이 닫았다. 그래서 주윗분들은 아직도 하세요 하고 묻는다.
columnist.org (서울칼럼니스트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