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金宇中) 대우그룹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 사퇴에 이어 대우 경영에서
도 완전히 손을 뗀다.
8일 금융계와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 회장직에서 전격 사퇴한 김 회장이 대
우그룹의 원활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추진을 위해 금명간 대우자동차 경
영에서도 완전히 손을 떼기로 했다.
외국인 한글 백일장
8일 덕수궁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외국인 한글백일장’에서 외국인과 재외
교포들이 글솜씨를 겨루고 있다.한글날을 맞아 연세대 언어교육연구원이 연
이 백일장에는 622명이 참여했다.
오정식기자 oosing@k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