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 일 

소개 : 1995년부터 '정보화사회'를 화두로 삼아 올해로 10년째 각종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체에 e-시사칼럼을 쓰고 있다. 특히 1999년부터는 유명 포털사이트 2곳
에 자신의 칼럼코너를 개설, '정보화사회' 및 '인터넷시대'와 관련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2000년 1월 칼럼전문 웹사이트 '넷피니언'으로부터 '제2회 네티즌 언론상'을 수
상했다. 이해 3월 전·현직 신문사 논설위원과 평론가들이 결성한 '서울칼럼니스
트모임'의 회원으로 가입, '모든 길은 인터넷으로 통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고
정적으로 쓰고 있다. 

2004년 1월 인터넷중앙일보의 '20003년 12월의 우수논객'에 이어 2월에는 '2004
년 1월의 베스트논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인터넷중앙일보 디지털국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분과위원회 위원(인터넷논객)으로 활동하고 있다.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동광초등, 경남중·고교,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
업했다. 1973년 1월 서울신문사 제19기 수습기자로 입사, 24년 동안 재직하면서 
주로 사회부에서근무했다.

1996년 6월 과학정보부장을 끝으로 서울신문사를 퇴사했다. 2000년에는 정보통신 
및 인터넷을 다루는 월간 인터넷라이프 편집임 겸 편집국장을 지냈다. 현역시절 
한국기자협회 부회장(1985∼1986)과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1989∼1991)을 역
임하면서 언론발전에 힘쓰기도 했다.   

저서 《컴퓨터를 켜면 세상이 열린다》(1996·기린원) 
     《한국 한천산업의 발자취》(2001·까치) 
     《인터넷시대, 그 빛과 그림자》(2003·호산당)